Search
🎤

[톡만사] “부끄러움 없는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될래요”

날짜
2022/09/21
소요시간
⏱ 10분 분량

프로덕트 디자이너, 강경현님과의 인터뷰

샐러드 하나, 버튼 하나에 온종일 진심인 사람들

요즘 점심으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맛있고 푸짐한 샐러드들이 어찌나 많은지, ‘오늘은 어떤 샐러드를 먹을까?’ 고민하는 게 중요한 하루 일과가 됐어요. 여느 때와 같이 샐러드를 먹던 어느 날, 문득 “이 샐러드를 만들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두가 잠든 순간에도 누군가는 채소를 기르고, 누군가는 샐러드를 만들고, 또 누군가는 새벽부터 예쁘게 포장한 덕분에 하나의 제품이 무사히 완성된 것이죠.
샐러드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온종일 정성 들여 노력한 분들 못지않게 밀당에도 서비스를 갈고닦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디자인팀과 개발팀, 데이터팀으로 꾸려진 R&D본부인데요. 온택트 선생님이 밀당 서비스 최전선에서 학생과 만난다면, R&D본부는 온택트 선생님과 학생이 잘 만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고 정비하는 일을 한답니다. 이들도 화면의 버튼 하나, 라인 하나 놓치지 않고 공을 들이면서 밀당의 서비스를 ‘하나의 제품’으로 만들고 있지요.
이번에는 R&D본부 팀원 중에서도 온택트 선생님과 학생이 서비스를 쉽게 쓸 수 있게 ‘편리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현님을 만나 봤어요. ‘부끄러움 없는 제품을 내놓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경현님과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밀당 팀에서 프디란…?

“함께하는 팀원 모두 선생님 같아요”

사마귀랑 같이 출근한 썰 푼다

밀당 프디가 된다면 이것만은 약속 드릴게요

“부끄러움 없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어요”

프로페셔널한 경현님과의 인터뷰, 어땠나요? 밀당 서비스를 향한 경현님의 자부심과 책임감이 절로 느껴지지 않나요? 이 인터뷰를 보고 밀당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거나, 밀당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어떤 새로운 일을 하는지 궁금해졌다면 오피스 투어를 신청해 주세요. 신나게 의견을 주고받는 R&D본부가 일하는 모습, 신비롭고 예쁜 아이템을 잔뜩 두른 채 일하는 경현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다른 팀원도 만나보고 싶다면?

카카오톡은 밀당 온택트 선생님들이 ‘밀당PT’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예요. 학생들과 톡으로 만나기 때문인데요. 반대로 팀원들끼리는 사내 메신저로 소통하다 보니, 외려 톡으로 대화하는 게 어색하더라고요. 너무나 익숙한 매체인데도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 나누면 새삼스레 느껴지는 게 재밌지 않나요? 그 감각에서 착안한 [톡만사: 톡으로 만난 사이]는 밀당의 오리지널 인터뷰 콘텐츠예요. 정작 만나서는 부끄러워 하지 못할 이야기, 톡으로만 할 수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톡방에 함께 있는 것처럼 엿볼 수 있답니다. 만나지 않는 데도 깊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냐고요? 그럼요. 우리는 톡에서도 진심을 나눌 수 있다고 믿거든요